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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리걸 팀은 프리랜서가 아닌 전원 정직원인 변호사 및 패러리걸로 이루어져 있는 관계로 회사 내부적으로만 고객의 기밀정보가 공유되며 구성원들의 높은 윤리의식과 기밀유지를 최우선으로 하는 내부 정책을 통하여 고객의 소중한 기밀정보를 보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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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번역 소식

<법률번역 전문기업 베링리걸 “AI 접목 ‘로테크’ 기업으로 거듭난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예람 기자

베링리걸은 국내외 명문 로스쿨 및 대형로펌 출신의 변호사와 패러리걸 전문가들로 구성된 법률번역 전문기업이다. 현재 베링리걸은 애플, CJ E&M, 디즈니, KT, LG생활건강, 맥도날드,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기, SK하이닉스, 현대자동차 등 400여개의 국내 대기업, 글로벌 기업 및 국내외 로펌들에게 국내 대형로펌 수준의 계약서 번역 및 특허 번역 등 다양한 법률번역 서비스를 기존 25% 수준의 비용에 제공하고 있다. 이는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자택근무를 하는 가상로펌의 형태로 운영하여 임대료 등 로펌 운영 고정 비용을 최소화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또한, 문성현 베링리걸 대표는 향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법률 번역 서비스 개발에 본격적으로 나서 로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news.mtn.co.kr/newscenter/news_viewer.mtn?gidx=2019080511211069590

<대형로펌 박차고 나온 ‘법조계 아웃사이더’… “법률번역 시장 선도”>

머니투데이 하세린 기자

창업 7년이 지난 현재 베링리걸의 전문가 인력 풀은 변호사 170여명을 비롯해 금융·의학·IT 등 각 분야의 전문가 500여명으로 성장했다. 애플, 디즈니, 루이비통, 포스코, CJ E&M 등 400여개의 국내외 대기업과 로펌들이 고객이다. 베링리걸은 계약서번역, 서면, 판결문 등 모든 종류의 법률번역 서비스를 연중무휴로 제공하며, 한달에 진행하는 법률번역은 200~300건으로, 올해 매출 20여억원이 예상된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2612518220449

<연 매출 2000~3000억 규모… ‘법률번역 시장’ 선점 경쟁>

문성현 베링리걸 대표는 “대형로펌이 자체인력을 통해 모든 번역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것은 대단히 비효율적”이라며 “클라이언트가 비용에 민감한 경우 외주를 맡기게 되는데, 최근 계약서번역과 같은 법률번역만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들에 변호사들이 참여해 작업의 질(質)과 기밀유지가 모두 보장된다는 점이 주효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56645

[날아라 청변] ‘리걸테크’ 개척 류정모 변호사>

법률신문 왕성민 기자

“구글이 머신러닝(machine learning)을 바탕으로 한 번역 프로그램을 도입하면서 기계번역의 패러다임이 확 바뀌었습니다. 저희도 인공신경망(Artificial Neural Network) 기반의 전문 번역 엔진을 개발하고, 나아가 인공지능(AI) 기술과 법률을 결합해 리걸테크 분야를 개척하고 싶습니다.” 굴지의 대형로펌에서 근무하다 최근 계약서번역 등 법률번역만을 전문으로 하는 베링리걸(Bering Legal)로 자리를 옮긴 류정모(30·변호사시험 6회) 변호사의 말이다. 그는 한국과학영재학교를 나와 미국 듀크대에서 컴퓨터공학과 수학을 전공한 수재다.

기사 전문 보기: https://www.lawtimes.co.kr/Legal-News/Legal-News-View?serial=157098